[업계] 판다 익스프레스, 한정 기간 동안 새로운 메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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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테이스티캘리=폴황] 중식 패스트 캐주얼 체인 판다 익스프레스가 새로운 메뉴 ‘파이어크래커 스테이크 & 쉬림프’를 선보였다. 이 메뉴는 스테이크와 새우를 매콤하게 즐길 수 있는 ‘서프 앤 터프’ 스타일의 요리로, 3월 5일부터 5월 27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한정 판매된다.

이 요리는 등심 스테이크와 새우빨강·노랑 피망, 양파, 스트링빈, 건고추와 함께 웍에서 볶아 완성된다. 여기에 발효 흑콩과 건고추를 활용한 판다 익스프레스의 파이어크래커 소스를 더해 강렬한 매운맛을 살렸다.

판다 익스프레스 측은 이번 메뉴가 대담한 풍미와 매콤한 맛이 특징이며, 1인분당 18g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판다 익스프레스는 새로운 메뉴 개발을 위해 다양한 맛 조합을 실험하고 있으며, 지난해 가을에는 LA 지역에서 한정판 매운 와규 비프 덤플링을, 이후 전국적으로 블레이징 버번 치킨을 출시한 바 있다.

새로운 메뉴는 판다 익스프레스 이노베이션 키친(패서디나)에서 연구·개발되며, 이곳에서 제품을 정교하게 다듬은 후 전국 출시 여부를 결정한다. 한편, 판다 익스프레스는 1980년대 글렌데일 갤러리아에서 처음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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