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핫플] 한국식 소금빵. LA 한인타운에 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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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테이스티캘리=폴황] 코리아타운에 한국식 소금빵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명소가 생긴다. 남편과 아내 듀오 젬마 리와 루이스 김이 운영하는 인기 팝업 베이커리 OUT.OF.ORDI가 홈 키친을 벗어나 오는 4월, 고정 매장을 오픈한다.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인 이곳의 소금빵은 이미 많은 팬층을 확보했다. 새 매장에서는 오리지널, 에브리싱 시즈닝, 흑임자, 옥수수, 말차, 피스타치오 등 다양한 맛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빵을 담당하는 김은 유자 맛 소금빵과 짭짤한 소금빵 샌드위치 등 새로운 메뉴 개발에도 한창이다.

이번 오프라인 매장 확장을 통해 더 많은 앤젤리노들에게 한국식 소금빵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기존 팝업을 사랑했던 고객들은 물론, 새로운 방문객들 또한 품질과 창의성을 고스란히 담은 소금빵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out.of.or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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